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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R 가이드라인

B.E.S.T 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s
BSR은 귀 기관이 지속경영을 통하여 글로벌 BEST기업이 되도록 지원합니다.

국제적으로 지속가능성 보고를 위한 보고기준이 개발되었으나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보고기준은 국내 기업환경과 실정에 맞지 않아 적용에 어려움이 있는 등 여러 가지 한계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고 국내기업의 도입을 촉진하기 위하여 윤경포럼(B.E.S.T Forum)*은 ‘BSR 가이드라인(B.E.S.T 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s)’을 2005년 개발하여 공포하였습니다.

한국의 윤리경영 확산과 윤리적 기업문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다자간 포럼인 윤경포럼에서 국내 기업들을 위한 지속가능 보고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이에 대한 도화선이 마련되었습니다. 산업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IPS가 개발한 ‘BSR 가이드라인(B.E.S.T* 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s)’은 한국형 지속경영 보고 가이드라인을 개발하되 보다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지표가 되도록 여러 전문가들과 윤경포럼 회원사들과 같은 여러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반영하였습니다.

* B.E.S.T는 윤경포럼(B.E.S.T Forum : Business Ethics is the Source of Top performance)의 약자인 동시에 기업 최적의 경쟁력을 도모한다는 의미

BSR 가이드라인의 구성요소

ser-M 모델

지속가능한 기업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하여 BSR가이드라인을 윤리경영, 사회책임경영, 환경경영뿐만 아니라 혁신경영, 창조경영을 포함한 5가지 요소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또한 지속경영에 대한 현황뿐만 아니라 현 상황에 이르게 한 원인의 설명이 가능하도록 각 부문에 ser-M 모델*을 적용하였습니다.

*ser-M 모델 : 주체(Subject), 환경(Environment), 자원(Resources), 메커니즘(Mechanism) 등을 종합 분석한 것으로 경제주체(S)들이 환경(E)과 자원(R)을 고려하여 목표를 설정하고 자원을 배분하여 환경을 변화시키는 등의 메커니즘(M)을 구축하는 일련의 과정에 관한 설명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보를 논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음.

BSR 가이드라인의 차별화된 특성

보고범위의 확대
기존의 글로벌 보고기준이 포괄하지 못한 구성 요소를 포함하여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틀을 마련하였습니다.

국제 보고기준의 포용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글로벌 보고기준을 벤치마킹하여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지속경영의 성과 측정

지속경영의 정성·정량적 성과 측정을 도와주기 때문에 기업들이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부진한 영역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툴로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국내 기업 현황 반영

내용이 방대한 글로벌 보고기준과는 달리 국내 기업의 현실이 충분히 반영되어 보다 쉽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5단계 수준별 보고

난이도에 따라 단계별(5단계)로 분류되어 있어 BSR가이드라인을 적용하려는 기업들은 현재 수준에 맞는 보고서 발간을 할 수 있습니다.

BSR 가이드라인의 사용현황

BSR은 이미 그 우수성을 인정 받아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BSR을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으며, 이외 여러 기업들도 BSR을 토대로 보고서 발간을 준비중 입니다.

주요 참여 기업

신한은행, 웅진코웨이, 유한킴벌리, 현대해상, 대우증권, 한국동서발전(주)